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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독자와 소통하는 활천을 만들겠습니다.

2015년 7월 14일 제7대 사장에 취임한 정경환 목사입니다. 웹상에서도 독자들과 만나게 되니 참으로 반갑습니다.

활천은 90년이라는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며 수많은 변화와 발전을 거듭하여 왔습니다. 활천 90년은 독자들이 이룬 것이며 독자들의 것이라 믿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독자와의 소통에 더욱 주력할 생각입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넣어야 하듯이, 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내용과 형식, 맛과 멋을 추구하고자 합니다.

늘 새로운 모습으로 독자들에게 다가가도록 노력겠습니다. 무엇보다 활천 90년의 역사를 독자들에게 돌려드리고자 모든 콘텐츠를 전면 개방하였습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이제는 모든 콘텐츠를 자유롭게 검색하고 무료로 열람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었습니다. 홈페이지 기사검색을 통해 누구나 활천 창간호부터 지금까지의 모든 기사를 자유롭게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는 활천은 저희의 것이 아니라 성결가족을 비롯한 모든 크리스천들의 것이요, 자산이라는 생각에서입니다.

지금까지 활천을 사랑해 주시고 구독해 주시며 정기적으로 후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계속 기도해주시고 독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책이 되도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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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활천사
사장 정경환 목사